바이브 코딩 (Vibe Coding)
별칭: vibe coding · 바이브코딩 · AI 코딩 · 바이브 코딩 · 바이브코더
느낌(vibe)으로 자연어 지시만 하며 AI 가 실제 코드를 만들게 하는 개발 방식.
코드를 직접 안 쓰고 "이런 화면 만들어줘" 같은 한국어 지시로 결과물을 받는 식. 비개발자도 서비스 만들 수 있게 하는 흐름의 대표 키워드.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은 2024년 후반부터 확산된 용어로, 개발자가 코드를 직접 작성하지 않고 자연어로 의도를 던지면 AI가 실제 코드를 만드는 개발 방식을 가리킨다.
Cursor, Claude Code, GitHub Copilot 같은 도구가 이 방식을 가능하게 했다. Semiclass의 "AI 기초부터 바이브 코딩까지" OT가 이 개념을 다룬다.
더 자세히 (Wikipedia 보충)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은 개발자가 자연어로 의도를 설명하면 LLM이 실제 코드를 생성하는 AI 기반 개발 방식이다. 2025년 2월 OpenAI 공동 창립자 안드레이 카르파시(Andrej Karpathy)가 처음 명명했다.
핵심은 "감각에 기대어, 코드 자체는 잊고" AI가 만든 결과를 검토·피드백으로만 다루는 흐름이다. 비전문가도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보안 취약점·유지보수 난이도 증가·기술 부채 등 단점도 보고된다(주요 결함이 일반 개발 대비 약 1.7배 더 많다는 연구 결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