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E
M
C
O
L
O
N

SEMICOLON

모두에게 닿는 AI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에 대한
새로운 표준을 제안합니다

Semicolon은 SEMO라는 Agentic AI 프레임워크를 직접 만들고,
이를 도입하여 일하는 방식 자체를 혁신하고 있는 AI Native 팀입니다.

SCROLL

Background

세미콜론을

이끄는 리더들

세미콜론의 리더들은 각자의 전문성으로 회사의 비전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Core Values

우리를 움직이는 가치

세미콜론 팀이 매일 실천하는 5가지 핵심 가치입니다.

Dogfood First

우리가 만든 도구로, 우리가 먼저 일한다.

Agentic by Default

가능한 건 봇이 먼저, 사람은 판단한다.

KB as Ground Truth

팀 지식은 머릿속이 아닌 KB에 산다.

Small Team, Compounding Leverage

인원 대신 시스템을 키운다.

Human-in-the-loop, Always

AI가 실행, 사람이 승인한다.

Our Journey

AI Native로의 전환

Semicolon은 커뮤니티 솔루션을 개발하는 팀으로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하나의 질문이 생겼다 — AI가 단순 보조 도구가 아니라 팀의 구성원이 될 수 있다면 어떤 일이 가능해질까.

우리는 그 질문을 실험으로 바꿨다. 7개의 AI 봇이 PM·기획·개발·리뷰·디자인·그로스·인프라를 나눠 맡고, 사람은 방향과 승인에 집중하는 구조를 직접 구축했다. SEMO(Semicolon Orchestrate)라고 부른다.

이 방식으로 정치판, 액소라클, BebeCare를 운영하고, SEUM 같은 외부 서비스를 배출했으며, 매일 스스로의 도구를 개선하고 있다.

“모두에게 닿는 AI”는 선언이 아니다. 비개발자가 Slack 대화만으로 서비스를 완성하는 SEMO Incubator가 그 실증이다.

Our Tools

우리가 직접 운영하는 도구들

개발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매일 쓰면서 다듬는다.

SEMO Incubator

아이디어만 가진 비개발자가 Slack 대화만으로 서비스를 완성하는 프로그램. 비용·인프라·봇팀을 Semicolon이 제공한다.

SEMO Meeting

운영 중

회의 음성을 올리면 화자 분리 + STT + LLM이 회의록을 자동 생성한다. 결과는 팀 KB에 바로 등록된다.

SEMO Voice Channel

내부 운영 중

음성으로 AI 봇 팀에게 업무를 지시하거나 아웃바운드 알림을 받는 채널. 내부 dogfooding 진행 중.

우리 방식을 팀에 이식하고 싶다면

이 워크플로우를 당신 팀에 맞게 세팅하는 방법을 함께 찾아드립니다.

How We Work

우리가 매일 쓰는 방식

Step 1

판단은 KB에서 시작한다

회의록, 의사결정, 서비스 스펙이 모두 KB에 기록된다. 봇은 매 작업 전 KB를 먼저 조회한다.

Step 2

봇이 초안을 만든다

기획, 코드, SEO, 인프라 — 각 역할의 봇이 GitHub 이슈 단위로 일을 나눠 처리한다.

Step 3

사람은 방향을 잡는다

최종 판단과 승인은 항상 사람이 한다. 자동화와 통제권이 함께 간다.

함께하는 프로젝트

세미콜론이 함께한 프로젝트들입니다

정치판
정치판
코인톡
코인톡
MAJU
MAJU
매출지킴이
매출지킴이
차곡
차곡
현장관리 앱
정치판
정치판
코인톡
코인톡
MAJU
MAJU
매출지킴이
매출지킴이
차곡
차곡
현장관리 앱

Contact Us

이 방식을 당신 팀에

이식하고 싶다면 이야기해주세요.

워크플로우 세팅 방법을 함께 찾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