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리터러시
별칭: AI literacy · AI 문해력 · AI 활용 역량
AI 도구의 가능성과 한계를 이해하고 안전하게 업무에 적용하는 기본 역량.
AI 리터러시는 프롬프트를 잘 쓰는 기술만이 아니다. 어떤 일을 AI에 맡길지, 결과를 어떻게 검증할지, 개인정보와 저작권을 어떻게 지킬지, 비용과 품질을 어떻게 볼지까지 포함한다. 초심자 강의의 핵심 목표에 가깝다.
정의
AI 리터러시는 AI 도구의 원리, 가능성, 한계, 위험을 이해하고 실제 문제 해결에 안전하게 적용하는 역량이다. 단순히 최신 앱 이름을 아는 것보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도구를 쓰고 어떤 검토가 필요한지 판단하는 능력에 가깝다.
왜 중요한가
AI 도구는 빠르게 바뀐다. 오늘 배운 버튼 위치나 서비스 이름은 금방 바뀔 수 있지만, 입력 설계, 데이터 보안, 결과 검증, 사람 승인, 자동화 후보 찾기 같은 원리는 오래 간다. 초심자에게 필요한 것은 “도구 암기”보다 “업무에 붙이는 판단 기준”이다.
Semicolon에서의 의미
Semiclass의 목표는 참여자가 AI를 막연히 두려워하거나 과신하지 않고, 자기 업무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작은 실험을 시작하게 하는 것이다. AI 리터러시는 L0 일상 활용부터 L3 운영되는 에이전트까지 이어지는 기본 체력이다.
핵심 요소
- AI와 생성형 AI, LLM, 에이전트의 차이 이해
- 프롬프트와 자료 입력 설계
- 환각·개인정보·저작권 위험 인식
- Human-in-the-loop 검토 절차 설계
- 반복 업무를 자동화 후보로 찾는 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