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별칭: generative ai · 제너레이티브 AI · GenAI

글/이미지/음성/코드 등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AI 분야.

예전 AI가 "분류/예측" 위주였다면 생성형 AI는 "결과물 자체를 만든다". LLM(글), DALL-E/Midjourney(그림), Suno(음악), Cursor(코드)가 모두 이 범주.

생성형 AI(Generative AI)는 학습한 패턴을 바탕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AI를 통칭한다. 텍스트(LLM), 이미지(diffusion), 음성, 영상, 코드 등 영역별로 모델이 다르다.

더 자세히 (Wikipedia 보충)

생성형 인공지능은 기존 데이터의 패턴과 분포를 학습해 텍스트·이미지·오디오·코드 등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AI 기술이다. 2014년 GAN(생성적 적대 신경망), 2017년 트랜스포머, 2020년대 확산 모델(Diffusion)을 거치며 발전했고, 2022년 ChatGPT가 대중화의 전환점이 되었다.

응용 분야는 챗봇·문서 작성·번역(텍스트), Stable Diffusion·DALL·E 같은 텍스트→이미지 생성, 음성 합성, 코드 자동완성 등 폭넓게 확장되고 있다.